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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사무실 자리 재배치, 자주하면 좋을까 안녕하세요, 김현진입니다. 많은 직원들이 회사에서 자리 옮기는 일을 성가셔 합니다. 책상을 치우고 짐을 싸다 보면 업무도 못하고, 새 환경에 적응하는 데도 시간이 걸리죠. 오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, 사무실 자리를 자주 … 김현진
  • ‘내추럴 와인’은 어떻게 시장을 확보했을까 안녕하세요, 최한나입니다. 사람들은 유기농을 좋아합니다. 보통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에 유기농이라는 이름을 붙이죠. 와인에도 유기농 와인이 있습니다. 말 그대로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재배한… 최한나
  • 전략을 이기는 조직문화 안녕하세요 김남국입니다. <전략은 조직문화의 아침 식사거리밖에 안 된다.> 경영거장 피터 드러커가 남긴 명언입니다. 당장의 기업 성과는 전략에 의해 좌지우지됩니다. 하지만 장기적 기업 성과는 조직문화의 뒷받침… 김남국
  • 고객의 불쾌감을 줄이는 온라인 광고 타기팅 비법 안녕하세요, 김현진입니다. 온라인에서 ‘나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듯한’ 광고를 만나는 일, 낯설지만은 않으실 겁니다. 이러한 맞춤 광고는 ‘디지털 타기팅’의 결과입니다.… 김현진
  • 딥러닝 인공지능이 인종차별을 한다면? 안녕하세요, 김남국입니다. 글로벌투자은행인 JP모건은 대출 계약을 심사하는 과정을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했습니다. 과거에 축적한 대출자의 정보와 대출 심사 결과를 인공지능이 학습하면서 패턴을 찾아내 인간의 업무를 대시한 것… 김남국
  • 기업 실무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려면? 안녕하세요 장재웅입니다. 2013년에 미국 텍사스주 MD앤더슨 암센터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했습니다. 특정 형태의 암을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추천하는데 IBM의 인공지능 시스템인 왓슨을 이용해 보기로 한 것이죠.… 장재웅
  • 돌다리 두드리는 경영, MUJI의 해외 진출 30년 이야기 무지(MUJI), 혹은 무인양품이라 불리는 생활용품 브랜드가 있습니다. 일본에 본사가 있고 한국에도 2003년부터 영업을 해왔습니다. 군더더기 없고, 어디에도 어울릴 수 있는 깔끔하고 심플한, 그러면서도 품질은 중상급인… 조진서
  • 이사회를 혁신의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방법은? 안녕하세요, 배미정입니다. 미국의 한 자동차 회사가 몇 년 전 전기차 시장에 진출하려고 시도했습니다. 경영진이 계획을 잘 세웠는데, 이사회에서 별다른 지지를 얻지 못했습니다. 이사회 멤버들이 신기술에는 큰 관심이 없었기… 배미정
  • 현실이 된 증강현실 안녕하세요, 고승연입니다. 오늘은 최근 HBR에 실린 증강현실 얘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. ‘한 회사의 증강현실 체험기’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인터뷰인데요, ABB라는 스위스 거대 에너지 기술기업의 최… 고승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