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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끔찍한 생각: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 해결하기 유명한 산업디자이너이자 작가인 아이세 비르셀에 따르면 ‘일부러 남들이 봤을 때 하찮은 아이디어를 떠올린다’고 합니다. 그의 행동이 좀 비상식적으로 보이긴 하죠? 그에 따르면 이러한 생각은 새로운 접… 이미영
  • 나잘난 '레인메이커'부하를 이끄는 집단적 리더십 수평성이 강한 조직문화가 대세인 시대에는 ‘나를 따르라’는 식의 나폴레옹 스타일 리더십이 먹히지 않습니다. 요즘은 리더만큼이나 부하들의 역량이나 지적인 수준도 높아 모두가 능력자인 레인메이커들입니다… 김정원
  • 피드백은 정말 성장에 도움이 될까? 기업 관리자들은 항상 직접적이고, 비판적으로 피드백을 주라는 지시를 받습니다. 직원들이 피드백을 받으면 더 나아질 거라고 믿기 때문이죠.  과연 그럴까요? 이와 관련된 연구결과를 소개해드립니다. 김성모
  • 미움받지 않을 용기, 영리한 내부고발자 되는 법 직장에서 무언가를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어 목소리를 냈다가 왕따를 당하거나 심지어 내쫓길 수도 있습니다. 이제는 용기에 영리함을 더해야 합니다. 영리한 내부고발자가 되는법에 대해 알아봅니다. 김정원
  • 죽어가는 회의를 살리는 심폐소생술 #퍼실리테이션 #브레인라이팅 사람들은 회의를 ‘진짜’ 업무를 못하도록 방해하는 장애물로 생각합니다. 하지만, 회의는 집단의 지성을 모으고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추진력과 에너지를 발산시킬 수 있는 최고의 활동입니다. 죽어가는 우… 김정원
  •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? “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!” 예전에 크게 히트한 영화 ‘부당거래’에 나오는 대사입니다. 괜히 함부로 나서서 호의를 베풀고 도움 주다가는 손해를 보거나 오히려 문제가… 고승연
  • 야후 CEO가 회의에 늦었다? 이슈가 된 까닭은? 많은 근로현장에서 남녀차별이 여전하지만 특히 IT업계에서는 브로그래머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그 정도가 심한 편입니다. 조안 윌리엄스 교수는 HR의 4가지 분야에서 지표를 세우고 꾸준히 체크하며 개선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. 최한나
  • 과감하고 냉정하게. 조직 내 무기력증 해소한 트레이거CEO 때로는 조직 내 정착한 해로운 조직문화가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갉아먹습니다. 이때 필요한 것은 조직 문화를 쇄신하고 조직과 함께 일하기 적합한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위한 리더의 냉정한 결단입니다. 이미영
  • ‘킬러 실험’ 안될 놈은 빨리 죽여야 회사가 산다! 조직을 스타트업처럼 혁신적으로 만들려면 과감한 실험도 중요하지만 엄격한 규율을 적용해야하고 리더 또한 위험을 무릅쓰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합니다. 배미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