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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이 슬퍼지려 하기 전에
2019-11-29 | 고승연 에디터

회사에서 우리는 모두 가면을 쓰고 삽니다. 아무리 개인적으로 슬픈 일이 있더라도 일단 출근했으면 공과 사를 구분해서 밝게 일해야 하죠. 그런데 진짜 그게 맞을까요?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는 동료가 슬퍼할 때 주변인들 특히 관리자들이 조직 차원에서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법에 대한 아티클이 하나 실렸습니다. 그 핵심 내용을 소개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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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승연 - 동아일보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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