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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감하고 냉정하게. 조직 내 무기력증 해소한 트레이거CEO
2019-05-03 | 이미영 에디터

때로는 조직 내 정착한 해로운 조직문화가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갉아먹습니다. 이때 필요한 것은 조직 문화를 쇄신하고 조직과 함께 일하기 적합한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위한 리더의 냉정한 결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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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영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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